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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요한 복음

[1.1.22] 마찬가지로 내가 모든 존재의 근원적인 존재로써, 모든 빛의 근원적인 빛으로써, 모든 생명의 근원적인 생명으로써, 어두움의 세계에 있는 나로부터 나온 존재들에게 다가갔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약화된 자존감의 밤 속에서 나를 깨닫지 못했다.

[1.1.23] 5절 말씀은 원래의 상태와 관계에 따라, 원래의 상태와 관계 안에서 영원으로부터 존재했던 그대로 내가 나에 의해 나로부터 창조한 세상에 임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1.1.24] 그러나 모든 존재의 근원으로서 나는 사람 안의 원래의 빛으로써의 자존감이 지속되는 싸움을 통해 항상 줄어들고, 약해지고, 이로써 생명의 빛도 또한 어두워지고, 결국에 가서는 흑암이 되는 것을 나의 원래 영원한 모든 빛으로 바라봐야만 했다. 그러므로 내가 사람들에게 준 정도로 그들에게 다가가면, 그들은 나를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특히 내가 경고 없이 갑작스레 나타난 하나님(Deus ex Machina)으로써 제한된 인간 형태로 그들에게 다가 갔을 때, 최소한 아주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임한 것을 깨달을 수 없게 된 일을 나 자신의 탓으로 돌려야만 했을 것이다.

[1.1.25] 나는 실제 영원으로부터 이를 보았고, 그러므로 사람들이 나에 의해 창조된 시점부터 내가 실제 이 땅에 임할 때까지, 싸움 가운데 빛을 잃지 않은 수천명의 많은 선견자들을 통해 이런 나의 나타남과 나타나는 형식과 방식, 심지어 장소와 내가 태어날 시간까지 신실하게 예언해주었다. 내가 실제 태어난 때 나는 큰 징조가 일어나게 했고, 그 안에 높은 원래의 영이 육신을 입은 한 사람을 깨워 그가 나의 탄생을 그리고 이 땅에 전적으로 존재한 것을 눈이 먼 사람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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