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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요한 복음

[1.1.11] 따라서 세 번째 구절의 순수한 의미는 다음과 같아야 한다. 모든 존재는 존재의 근원으로부터 나왔다. 존재의 근원은 자체가 진정으로 자신의 영원한 존재의 근원이다. 그의 빛과 말씀과 의지는 자신의 최고의 빛을 내고, 자신으로부터 나온 자신의 영원한 근원적인 창조적인 생각을 볼 수 있는 유형의 존재를 만든다. 모든 영원한 무한 가운데 이런 근원으로부터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있게 나타나는 존재로써 생성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1.1.12] 이제 이 세 가지 명백하게 설명된 구절을 완전히 이해한 사람은 스스로 4 절의 의미를 이미 당연하게 깨닫는다.

요한 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1.1.13] 모든 존재의 근원적인 존재는, 모든 빛들 중의 빛은, 모든 생각과 사상의 근원적인 생각은 첫째로 형체가 없을 수 없고, 둘째로 죽음이 어떤 형체의 모든 존재와 근본적으로 정반대이기 때문에 죽을 수 없음을 이미 스스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말씀 안에 또는 빛 안에 또는 하나님 안의 큰 하나님의 생각 안에, 근본적으로 하나님 자신 안에, 가장 완벽한 생명이 있다. 하나님은 자신 안에, 자신으로부터 나온, 가장 근원적인 영원으로부터 가장 완벽한 근원적인 생명이다. 이 빛이나 생명은 자신으로부터 존재를 불러 일으킨다. 이런 빛이나 생명은 존재 안의, 하나님에 의해 생성된 사람 안의 빛이고 그러므로 또한 생명이다. 그러므로 이런 존재나 사람들은 근원적인 빛의 형상이다. 근원적인 빛은 그들 안의 존재를 부여하고, 빛을 주고, 이로써 또한 영원한 근원적인 존재와 전적으로 같은 생명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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