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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요한 복음

요한 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1.1.9] 첫 번째 구절은 충분하게 밝혀주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빛의 사람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두 번째 구절은 구절 자체가 스스로 설명하고 있으며, 단지 앞서 거론한 말씀이나 빛 또는 위대한 창조적 사고는 원래의 하나님의 존재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신으로써, 하나님과 함께 같이 영원한 존재이고, 때문에 한때 어떠한 생성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증명하는 방식으로 설명하자면, 빛이 태초에 또는 모든 존재의 원초적인 원인 안에 있었고, 나중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근원 자체로써 하나님 곁에, 하나님 안에, 하나님으로부터 나왔다. 그러므로 빛 자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이었다.

(요한 1: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1.1.10] 이 구절은 첫 번째 절에서 선명하게 설명한, 모든 존재와 모든 존재가 변화되는 일의 근원 안에 전적으로 함께 하는, 그러나 아직 이미 발산시켜 완성한 것은 아닌 “말씀” 또는 “빛”을 확인해주고, 이해할 수 있게 증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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